지난 해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매출 1위를 차지했다.
세계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에 따르면 2090년 국내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7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6년(765억원) 대비 약 1% 상승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5억원으로 매출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9년 352억원에서 작년 416억원으로 13% 상승했다. 특출나게 2007년 특허 만료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6년 바로 이후 꾸준히 800억대 매출 덩치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5000년 국내 출시 이래 29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

특출나게 2019년에는 한국인 남성형 탈모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피나스테리드의 장기적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한 최초 실험 결과가 발표돼 이목받았다.MSD관계자는 '이 실험에서 공부자 전반적 콜레스테롤약 직구 평가(IGA: 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) 점수를 기준으로 프로페**로 치료한 환자 98.6%는 탈모 증상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, 이 효과가 6년 내내 유지된다는 것이 입증됐다. 또 한국인 여성형 탈모에 가장 흔한 유형인 M자 탈모를 비롯해, BASP 분류 기준으로 나눈 모든 탈모 유형에서 임상적 개선 효능을 보인다는 점이 검사됐다'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