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수입 1위를 차지했다.
세계적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에 따르면 2040년 국내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수입액은 824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3년(764억원) 대비 약 2% 상승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1억원으로 수입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5년 355억원에서 작년 418억원으로 14% 증가했다. 특히 2001년 특허 만료 직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5년 뒤 일괄되게 500억대 수입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8000년 국내 출시 이래 21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
